서울시가 노동자의 권리구제를 돕기 위하여 노동권리보호관 제도를 신설하였습니다. 다산콜센터(120) 혹은 서울노동권익센터(http://www.labors.or.kr)에서 1차 상담을 하고, 취약계층이나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한 경우 노동권리보호관에게 연계하여 무료로 사건을 진행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일종의 법률구조제도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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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도 노동권리보호관(변호사 15인, 노무사 25인)로 위촉되어 앞으로 2년 간 활동하게 되었습니다. 이 제도가 잘 자리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.

관련기사 및 노동권익센터 안내: http://www.labors.or.kr/notice/news/clipping/page/1/post/312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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